가짜뉴스를 걸러내는 빛
대상(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원장상)
SIS싱가폴국제학교
가짜뉴스를 걸러내는 빛
제작자 : 보우만리엄

인터넷에는 진짜 정보와 가짜 정보가 섞여 있고 AI로 만든 영상이 구별할 수 없을정도로 많이 있다. AI를 올바르게 사용하면 가짜 정보와 진짜 정보를 구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학생이 커다란 프리즘을 머리 위로 들고 있는 모습을 그렸다. 왼쪽은 가짜뉴스와 딥페이크가 떠다니는 어둡고 복잡한 세상이다. 오른쪽은 검증된 정보가 많고 밝고 깨끗한 세상으로 표현했다. 프리즘을 든 사람이 로봇이 아니라 학생인 이유는, AI가 대신 판단해 주는 게 아니라 우리가 AI 도구를 사용해서 스스로 진실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