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원장상)
덕성여자대학교
요즘 것
제작자 : 서정윤
시장에서 외국인 손님을 맞이한 세 명의 상인 할머니. 서로 말이 통하지 않아 당황하지만, AI 실시간 통역 기능을 이용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간다. 어색했던 순간은 웃음으로 바뀌고, 외국인은 한국의 제철 복숭아를 구매해 만족스럽게 시장을 떠난다. AI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도구로 등장하며, 누구나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우리 곁의 착한 AI'를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로 담아낸 작품이다. 우리 사회의 정겨움과 온기를 중심에 두어 AI가 일상 속에서 만드는 작은 변화를 전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