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선작
성신여자대학교
날씨는 못 바꾸지만, 준비는 할 수 있어
제작자 : 김민하

최근 한국의 날씨는 점점 예측하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맑다던 하늘에서 갑자기 비가 쏟아지고 예보를 믿었지만 

예측 불가능한 전혀 다른 상황을 마주하는 일이 반복됩니다. 

기후변화가 가속되며 이상기후는 이제 일상이 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날씨를 바꿀 순 없어도, 흐름을 더 빠르게 감지하고 

미리 대비할 수 있다면 어떨까?”라는 물음에서 출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