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선작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AI와 함께하는 우리들의 이야기
제작자 : 김경민
영상의 기획 의도는 인공지능이 더 이상 미래의 기술이 아닌,
현재 우리 삶의 다양한 순간들을 변화시키고 풍요롭게 만드는 친근하고
긍정적인 존재임을 보여주고 활용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영상의 인트로 부분인 다섯 명의 사람 형상으로 변하는 시각적 연출은
AI의 탄생-성장이 개인을 넘어 가족, 나아가 사회 전체의 삶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고 후에 나올 등장인물 다섯 명이라는 것을 암시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