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려상
일반인
프롬프트를 입력한 건 당신이다.
제작자 : 최인혁

우리는 AI의 진보 속에서 점점 더 무언가를 "시키는 존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텍스트 한 줄로 이미지도 영상도 심지어 뉴스까지 만들어내는 AI 시대. 

이 영상은 그 기술력 자체보다 그 기술의 방향을 정하는 ‘우리의 선택’을 묻습니다. 

"조작된 뉴스"는 더 이상 해커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이제 누구나 몇개 글자만으로 사람을 속이고 여론을 흔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AI가 누군가를 조종하거나 가짜를 말하도록 스스로 결정하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