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상(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이사장상)
성신여자대학교
맞잡은 손, 함께 여는 미래 K-AI와 함께 만드는 행복한 세상
제작자 : 김하영

기술이 인간 삶에 따뜻하게 스며들며 희망과 조화를 이룰 수 있다는 메시지를 

귀여운 캐릭터들과 감성적인 색채로 담아냈습니다. 

소녀가 AI 플랫폼을 터치하며 미래 도시의 홀로그램이 펼쳐지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이는 “손끝으로 여는 미래의 문”이라는 가사를 시각화한 장면으로

AI와의 만남이 주는 설렘과 기대를 나타냅니다. 이후, 초등학생 아이들이 AI 칠판과 

상호 작용하며 학습하는 장면은 “AI와 함께 꿈을 향해 한걸음씩”이라는 

가사에 맞춰 기술이 아이들의 배움과 꿈을 돕는 과정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