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선작
서울문영여자중학교
AI와 함께 심는 우리의 미래
제작자 : 양유빈
이 작품은 AI라는 씨앗을 심는 천진난만한 어린아이를 상상하면서 만들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기계로 된 씨앗이 자라면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시작했는데, 그 씨앗이 결국 미래의 AI 기술을 상징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로 다른 인종, 성별, 장애가 있는 아이들까지 함께 있는 모습은 포용성과 다양성을 나타내며
로봇은 단순한 기계가 아니라, 아이의 손을 잡아주고 눈을 맞추며 ‘같이’ 심는 존재로 표현하며,
기술이 인간을 따뜻하게 돕는 존재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표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