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선작
Cornerstone Collegiate Academy of Seoul
공항에서
제작자 : 조윤식
공항에 가면 노인들이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여행하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됩니다.
그 중에는 젊은 사람의 도움을 받으면서도 미안해하거나 부담스러워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만약 노인들이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고 로봇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더 편안하고 자립적인 여행이 가능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