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선작
충남삼성고등학교
데이터로 피어나다
제작자 : 임현성
AI가 단순한 계산 도구를 넘어서, 인간의 내면에 ‘행복의 씨앗’을 심고 그것이 상상력과 감성으로 꽃피는 과정을 담은 작품으로
중앙의 어린아이는 ‘무한한 가능성’을 상징하며, 아이가 펼친 책은 지식과 상상의 문을 의미합니다.
그 위로 피어나는 꽃잎들은 기하학적 회로망과 데이터 포인트(숫자, 그래프, 심볼)가 조화롭게 섞인 형태로, 기술과 자연이 서로 융합된 이미지를 표현했습니다.
이 작품은 AI와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 만들기란, 기술이 인간의 내면을 풍요롭게 하고 감성을 꽃피우는 과정임을 보여주고자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