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선작
대청중학교
움직이는 도시
제작자 : 박주하
이 작품은 인간과 AI를 상징하는 로봇이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활기찬 도시 풍경을 보여줍니다.
푸른빛의 도시를 배경으로, 높이 솟은 건물들의 창문마다 불빛이 켜져 있고 그 안에서는 사람과 AI가 함께 일하고,
춤추고, 쉬는 다양한 일상들이 담겨 있으며 이렇게 인간의 일상생활 속에 녹아든 AI를 나타내고자 했습니다.
이 작품으로 아름다우면서도 간단한 일상과 그 속에 있는 AI를 표현하고자 하였으며
건물들의 창문 속에서 나타나는 인간과 AI가 함께하는 자연스러운 일상을 보여주자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