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onance: 共鳴의 밤
입선작
고척고등학교
Resonance: 共鳴의 밤
제작자 : 최지은

이 작품은 인간과 AI가 한 공간, 한 리듬, 한 멜로디 안에서 함께 공명하는 순간을 담았습니다. 

무대 위에서는 감정을 표현하는 AI 밴드맨들이, 그 아래는 사람과 인공지능 로봇의 구분 없이 하나의 관객이 되어 무대에 열광하며 

서로 다른 존재들이 오직 음악이라는 언어로 연결되어 ‘공존’이라는 단어가 실체를 가지게 되는 작품입니다. 

[Resonance: 共鳴의 밤]은 기술이 인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함께 호흡하고, 감정을 나누고

궁극적으로는 더 풍요로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이야기하고자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