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려상
양서고등학교
인공지능이 지킨 두 생명
제작자 : 송명은
이 작품은 인공지능이 인간의 생명을 지키고 행복을 증진시키는 미래를 상상하며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작품을 통해 특히 소방관처럼 매 순간 위험에 노출되는 이들이 인공지능 기술의 도움으로 더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세상을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위 작품에 성인 남성이 입고있는 옷은 소방복입니다. 소방복은 구조 대상 탐지, 위험 예측, 생체 신호 모니터링 등 다양한 인공지능 기능이 탑재된 소방복을 상징합니다.
작품은 이러한 소방복 덕분에 아이뿐만 아니라 소방관 자신도 안전하게 불길을 나오는 모습을 강조하였으며 결국 작품을 통해 인공지능과 인간이 함께 만드는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시각적으로 구현하고자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