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려상
흥덕중학교
공존의 퍼즐, 우리의 미래
제작자 : 박종서
이 작품은 인간과 인공지능이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한손에는 인간이, 다른손에는 로봇이 각각 펴즐 조각을 들고 있으며, 두 조각은 "OUR"와 "FUTURE"라는 단어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는 우리의 미래가 인간과 AI의 협력을 통해 완성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왼쪽 배경은 자연과 사람들로 따뜻함을 나타내고, 오른쪽 배경은 0과 1로 이루어진 디지털 세계로 기술을 상징합니다.
그 경계에서 퍼즐 조각이 맞춰지는 모습은 기술과 인간이 대립하는 것이 아니라, 조화를 이루며 함께 발전해야 한다는 메세지를 담고있습니다.
특히 AI가 퍼즐의 한 조각을 쥐고 있는 모습은 기술이 우리의 미래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있음을 암시하며,
이로 인해 인간의 통제와 윤리적 판단이 더욱 중요해졌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