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려상
일반인
일상을 지키는 골든타임, K-AI와 함께 더 안전하게
제작자 : 김세희

파도에 휩쓸린 아이가 AI와 사람의 협력으로 구조되어 다시 아빠의 품으로 돌아오기까지를 담은 영상 작품이다. 위기의 순간 AI 순찰 부표가 위험을 감지해 아이를 지켜내고,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해양 경찰이 신속히 출동하며, 사람과 AI가 힘을 모아 골든타임을 지켜낸다. 긴박한 구조 과정과 가족의 재회를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 위기에서 안도로 이어지는 감정의 흐름을 따라간다. 일상의 안전을 지키는 AI, 그런 AI와 더불어 살아가는 미래의 하루를 따뜻하게 그려냈다.